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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은 현재 건강증진형 보험 상품 출시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건강증진형 상품은 고객이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에 페이백을 제공하는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해서는 건강관리 행위에 대한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가톨릭성모병원과 협력해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당뇨유병자의 혈당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돕고 일반인은 올바른 생활습관과 운동처방, 건강체크 등을 제공합니다. 흥국생명에서는 업계 최초로 변액종신보험에 저해지환급형과 건강증진형 옵션을 더한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고객의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를 10%까지 환급하는 페이백 기능을 갖췄습니다.


AIA 생명, 삼성화재, 오렌지라이프 등도 이와 같은 건강증진형 상품을 출시하였는데 국내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은 지난해 금융당국이 발표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개발, 판매 가이드라인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의료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어디까지를 건강관리로 볼 수 있는지 판단 기준이 시급하다며 그래야 보험사가 걸음마 수준의 상품개발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